17년 경력 현직 언론인이 실질적인 PR 방법 소개하는 강의 개설 주목

회사와 서비스를 알리려 고심하는 스타트업의 귀가 번쩍 뜨일 소식이다. 17년 경력의 현직 언론인이 홍보대행사의 도움 없이도 스타트업이 단독으로 PR을 진행하는 요령을 알려주는 강의가 개설된다.

마소캠퍼스는 홍보 및 마케터를 대상으로 한 ‘스타트업을 위한 지속가능한 언론 PR과 온라인 PR’ 강의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타트업의 홍보 목적별로 PR의 유형을 구별하고, 각각 어떻게 언론과 온라인 PR을 진행해야 하는지 상세한 방법을 현장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해당 과정을 통해 수강생은 국내외 PR 전문가가 활용하는 도구를 배우고, 언론 및 온라인 PR을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익히게 된다.

강연자인 추현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대표는 “PR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길 바라는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직접 효과적인 홍보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은 4월 29일(수)에 역삼동 마소캠퍼스에서 특강으로 진행되며 스타트업의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며 강의 등록 및 관련 내용은 마소캠퍼스 홈페이지(http://masocampu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마소캠퍼스 고객센터 02-6080-2022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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