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양대 마켓 통해 전세계 동시 출시 예정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대표 김효식)의 신작 ‘어비스리움 폴’(ABYSSRIUM POLE)의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플레로게임즈는 ‘어비스리움 폴’의 사전예약 100만 돌파를 기념해,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게임 내 재화인 진주 1,000개와 한정 캐릭터를 100% 지급한다. 어떤 캐릭터가 보상으로 주어질 지는 추후 공개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어비스리움 폴’은 극지방을 배경으로 한층 강화된 힐링 감성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3D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글로벌 5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힐링 게임의 바이블 ‘어비스리움’의 공식 후속작으로, 지난달 원작에서 볼 수 없었던 신규 지역 빙하와 하늘 콘텐츠가 담긴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게임은 현재 개발이 모두 완료되었고, 주요 콘텐츠의 재미 검증과 서버 안정성 체크 등 완성도 높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약 한 달 간의 최종 담금질 기간을 거쳐 2020년 1월 양대 마켓을 통해 국내와 글로벌 지역에 동시 출시 예정이다.

플레로게임즈 관계자는 “’어비스리움 폴’을 기다리는 게이머 분들께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고자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리고 공식 카페를 통해 게임 내 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출시 관련 소식도 공식 채널을 통해 가장 먼저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